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지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378쪽에 보면 우리 구에서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어린이 보행 안전지도도 하고 있는데 앞서서도 계속 말했었던 것인데 앞으로 본 위원은 이 교통정책이 자동차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바뀌어야 된다, 그래야지만 우리 사람들 안전도 그렇고, 환경도 같이 지킬 수 있는 그런 환경이 조성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렇다면 우리 구에서 물론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하고 있지만 그와 함께 자전거 안전교육도 하고, 앞으로 급증하지 않을까 예상되는 PM 관련해서도 선제적으로 교육하는 장소나 이런 프로그램들을 마련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거든요.
이 부분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에서 또 결국에는 안전하게 주행할 이런 도로도 필요할 것이고, 거치 시설도 필요할 것이고요. 그리고 제가 자전거를 타다 보면 자전거랑 도로랑 같이 있는 자전거도로를 타게 되면 자동차랑 부딪힐까 봐 좀 염려도 되거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검토하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검토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결국에는 이런 것들이 회전교차로 부분에서도 그렇고 결국에는 교육이 중요하거든요.
사실 회전교차로 같은 경우도 2010년도에 회전교차로 설계 지침이 있고 나서 10년 동안 했었잖아요. 한 1,564개를 국토부랑 행안부가 회전교차로 설치 및 개선 효과에 대해서 발표를 했는데 사망사고는 76%가 줄었고요, 그리고 통행시간은 21%가 감소했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회전교차로에 대한 효과가 있다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회전교차로에서 진입 시에는 좌측 방향지시등을 켜야 되고, 진출할 때는 우측도 켜야 되고, 그리고 거기에 우선되는 것은 회전하는 차가 우선이고, 사실은 저도 운전을 하지만 그런 부분에서 다 세세히 알지는 못하거든요. 이런 것들 교육을 통해서 개선할 수 있는 방향들, 그리고 방금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 이야기하셨던 그런 문제 부분들도 결국에는 교육이거든요. 물론 많이 힘드시고 업무도 많으시겠지만 이런 집중되는 민원이 들어오는 회전교차로가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좀 찾아가셔서 설명도 하고, 이미 도시재생사업을 하고 있으니까, 주민협의체들이 있으니까 그분들을 통해서 풀어나갈 수 있는 방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좀 이 교육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사업에 좀 담아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