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어떻게 보면 지금 상당히 앞에 안경완 위원도 많이 이야기가 있었지만 붕붕 러닝카 부분하고 런투유를 잘 합쳐지면 정말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특히 과장님께서도 고민이 많다는 차량 개조방법에 따라 가지고도 이게 활용도가 전혀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정말 찾아가는, 그늘 밑에서 서정적인 부분에 그림이 그려질 수도 있지요. 나무 밑에 같이 차량을 문을 열고 의자들을 밖에 내가지고 주변에 노시는 분 같이 또 찾아가서 교육을 해 낼 수 있고, 우리 정보통신과 그쪽에서 보면 키오스크 교육 같은 것도 과에서 가지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면 어른들한테서 가장 부족한 키오스크 교육이라든지 정보화교육 이런 것들을 과별로 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은 어떤 특정 장소가 아니고 그냥 어른들 많이 모여 있으면 찾아가는 형태 그리고 거기서 알려가지고 프로그램을 몇 시간 커리큘럼을 짜 주면 충분히 그건 몇 개의 강좌를 계속 돌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이 부분은 차량 개조 때부터 많이 신경을 잘 쓰시면 활용도는 굉장히 높으리라는 생각이 들고 이 교육을 꼭 우리 과에서만 주도하고 있는 것만 아니고 정말 정보통신과에서는 승용차에 키오스크 키트가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승용차 뒷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것들을 가지고 있다고 하던데, 우리가 차가 남는 시간에는 그쪽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