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협업 부분입니다. 지금 6억 6,000을 들여서 침산정에 사진찍기 좋은 명소화를 이야기하는 관광과의 입장과 공원녹지과의 입장은 3호선 경관, 5년 전 용역에서 나왔던 팔달교에서 바라볼 수 있는 침산정이 보여야 한다는 용역보고서 한 페이지 때문에 5년이 지난 10월에 침산정에 9그루 소나무를 이식할 예정입니다라는 현수막을 부착했었어요. 그 근거가 뭐냐, 5년 전에 3호선 경관에서 봤을 때 침산정이 팔달교에서 보여야 된다, 상부 20m까지는 나무가 없이 깨끗하게 보이는 게 낫다 그 보고서를 바탕으로 현수막을 부착했었어요.
제가 제지하지 않았으면 벌써 그 9그루 소나무는 이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관광 명소화를 하겠다면서 6억 6,000 예산을 편성하고 부청장님 특별지시로 해서 실시설계용역 추경으로 받아서 6월부터 실시설계 계획 들어가서 지금 사업 진행 중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