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기조 의원 발언
위원 고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는 함지공원에 사실, 김창모 팀장 안 오셨지요? 거기 제가 연수를 갔을 때 그전에도 과장님한테 하고, 또 팀장님들한테도 건의를 많이 했습니다.
토요일날, 일요일날, 공휴일 때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쓰레기가 산더미 같이 쌓이고, 그리고 제가 봐도 그렇습니다. 차에 가져와서 갖다 놓아 버리고, 전 동네 갖다 놓고 어떻게 할 것인지,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게 그러면 관리원들 가운 입혀서 계몽을 하자, 그리고 점차적으로 쓰레기 등이 계속 늘어나더라고, 그런데 어느 순간에 제가 연수를 갔다와서 보면서, 이 동네는 쓰레기통도 안 보이고, 쓰레기도 없고, 참 괜찮다 하는데 중간중간에 보니까 현수막이 많이 걸려있더라고요. 「자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 하면서, 그런데 제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왔는데 함지공원을 가니까 만나시는 분마다, 내가 이것을 써 먹었습니다, 만나시는 분마다 김 위원 이것 참 잘했다, 쓰레기통 잘 치웠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쓰레기통이 없어지면 더큰 문제가 나는 생길 줄 알았는데 김창모 팀장님께서 그 쓰레기통을 다 치워버린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지금은 제가 연수가 11월 3일날 갔는데 지금 한 달 반 정도 되었는데 쓰레기가 전혀 없습니다. 전혀 없고, 저도 밤이면 밤마다 하루에 한 서너 번은 집하고 붙어 있기 때문에, 그리고 함지공원이 지금 인원이 억수로 많이 옵니다.
거기 족구시설이나 체육시설도, 체육과장님 계시지만 체육시설도 지금 북구에서는 제일 잘 되어 있을 거예요. 족구장, 배드민턴장, 농구장 밑에 다 깔고, 화장실도 최고로 잘 되어 있고, 이번에 또 과장님이 해가지고 어린이 전용 구장도 북구에서 처음 설치되었습니다. 그리고 밤이고 늦게까지도 되는데, 그러나 이 자리를 빌려가지고 그런 분들이 사실은 다른 데 접목했는데 쓰레기통 그걸 치움으로써 모든 사람이 지금은 거의 만나는 사람마다 사실 제가 한 것도 아닌데 저보고 칭찬을 많이 하니까 이걸 곁들여가지고 다른 데도 북구 전체 공원이라든지 할 수 있는 데는 우리가 시범적으로 한 달 반 정도 해 보았을 때 참 잘 되는 것 같고, 제가 다녀보아도 저는 주민들을 많이 만나니까, 실질적으로 사람을 만나니까 그런 차원에서 과장님하고 국장님께서 우리 김창모 팀장 진짜 이런 아이디어, 공무원 한 사람의 아이디어로 크게 된 거예요.
안 그랬으면 지금 쓰레기통이 그 많은 게 증설이 되어가지고 다 쓰레기 되었을 건데, 전혀 밤이고 낮이고 없다고 하는거, 거기에 대해서는 고맙다는 생각을 드리면서 그런 분들이 공무원들의 사기도 진작시키고, 또 이 자리에서 수고한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끝으로 북구 전체에 활성화를 시켜가지고 우리 체육시설뿐만 아니라 팔거천에도 보니까 계속 쓰레기통이 사실은 더 생기고 있더라고요. 생기고 있는데 그건 우리 공원녹지팀에서 활성화되어서 북구 전체를 활성화시켜 주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취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