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우리 북구문화원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북구문화원이 있는데 북구문화원이 원장을 서로 하려는 사람도 없고 해서 한 10년간 한 원장 체제로 계속 갔었어요. 그래서 어떤 프로그램이라든지 정체성의 문제가 있어서 원장 교체가 필요하지 않느냐라고 계속 이야기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금년도에 원장 교체가 이루어졌는데 성동병원장이 지금 북구문화원장을 하게 되지요. 그러면서 우리 북구문화원에는 직원들 인건비도 구청에서 지금 나가고 있고, 그런데 명예직이다 보니까 원장을 서로 안 하려고 그러고, 그리고 또 분담금이 한 1,000만 원 정도씩 출연을 하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재력가들 중심으로밖에 운영을 할 수 없고 하는 그런 문제를 제가 자꾸 지적을 했는데 문제는 우리 구청의 위·수탁을 받아서 운영하는 대표가 구청의 보조금을 받는 단체 이사장으로 선임되어 있는 게 바람직하냐 싶어서 지금 지적을 드려보는 것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