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기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알기로 불법현수막 때문에 주민들이 나도 그걸 잘 몰랐는데 직접 뗄 수 있는 제도가 있던데요. 1호로 되었다고 하면서 내한테 카톡도 보낸 사람도 있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 홍보를 많이 할 계획입니다.
그때 과장님 말씀하고 난 뒤에 저는 단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하고 나서 거리가 깨끗해졌다는 주민들이 많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 번 더 이야기하겠지만 선출직 공직자들이 법을 지킬 수 있도록 과장님이 특별히 여기서 약속을 하셔야 됩니다.
법을 지킬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누구 거는 떼고 누구 거는 안 떼고 또 여야를 떠나서 저는 시당에서도 북구에서는 달지마라 나는 분명히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금은 또 거기 저 역시도 보면 스트레스 받고 하는데 다른 분들도 똑같은 이야기를 하니까 선출직공직자들이 법을 지킬 수 있도록 공문도 보내고 게시대 말고는 즉시 떼주시기를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약속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