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발상을 바꿔보자는 얘기입니다. 팔달교에서 동촌까지 자전거를 탄다든지 이쪽으로 올라가서 자전거를 많이 탔어요. 금호강자전거길에서 타면 태양광 주입기가 있는 압력이 약해서 별로 사용도 안 해요.
옛날에는 100만원짜리고 요즘 300만원짜리는 힘이 좋습니다 얘기하는데 모순이 하나 있다고 봐요. 저탄소녹색성장 그러면서 태양광은 무조건 전기가 들어가지 않고 친환경이다 생각을 하시는데 더 좋은 거는 가로등 주입기를 하지 않고 5만원짜리 펌프를 사놓고 사람 맨파워로 힘으로 넣는 게 제일 친환경적이에요. 굳이 5만원짜리 펌프 사서 자꾸 교체해달라고 하면 몇 달 만에 교체해주면 돼요.
그래도 300만원치 사려고 하면 몇 개월 사겠어요? 힘도 없는 태양광 주입기를 곳곳에 설치를 해놓는다고요. 그러고 친환경이라고 얘기를 해요.
그게 더 친환경인지 조그마한 함 하나 만들어서 5만원짜리 펌프 고장나면 수시로 교체해서 300만원 교체해주는 게 친환경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