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위원 예, 당연히 그러셔야 될 것 같아요. 올해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좀 특이한 케이스였고요. 그리고 어느 측면에서 보면 그런 게 있는 거 같아요.
벼에 있어서 친환경과 친환경이 아닌 농가가 이렇게 섞여 있다 보니 친환경이 아닌 농가에서 약을 쳐서 이걸 잡고 싶어도 옆에 친환경에서 약을 치지 못하게 하는 그런 불화가 일어나잖아요? 그래서 친환경도 좀 단지화 할 수 있는, 그러니까 그걸 우리가 강제로 할 수는 없는데 그런 거를 하나하나 변화시켜 갈 수 있는 거는 1월, 1, 2월에 있는 농가 교육을 통해서밖에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농가들이 먼저 깨우치고 우리 농업기술센터나 농업정책과나 이렇게 변화에 대해서 조언을 드릴 때 좀 잘 받아서 할 수 있도록 교육에 조금 신경을 써 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덧붙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