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제 유가족들을 통해서라도 저희가 그동안 교류한 결과로 가평을 좀 더 제대로 알고 그분들이 한국을 방문하시게 되면 꼭 가평을 들러서 가실 수 있도록 가평 알리기를 제대로 하셨으면 좋겠다. 그분들이 가서 오랫동안 가평석도 가고 행사를 하고 하지만 가평에 대해서 뭘 알고 계시냐 그랬더니 “No, no, no, no.” 그냥 가평 우리 아버지나 삼촌이 가평 한국전에 참전했기 때문에 가평을 아는 거지, 가평이 무엇이 생산이 되고 어느 만큼의 지역의 형태에 어느 만큼의 인구가 있는지, 무엇이 주로 생산하는 건지에 대해서 알지 못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겉으로 보여지는 것보다 좀 이제는 내실을 기해가면서 예산 집행이 돼야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이게 초청하는 예산이 편성된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뜻깊게 생각을 하고요. 시간이 지난만큼 좀 더 내부적인 검토를 하셔서 실질적인 지역의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으로 끌어내야 되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