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위원 네, 과장님 지금 이런 내용 벌써 몇 년째 하고 있는 거지요? 신뢰가 가질 않아서 그래요. 그러니까 지금 문제점이라든지 저희가, 지금 최원중 위원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저희가 도시과도 얘기해 줬고 행복돌봄과도 지금 수시로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도 늘 고민해 보고 정책으로 뭐 발굴해보겠습니다 하는데 되지 않고 있거든요.
혹시 이게 안 되는 이유는 뭐예요? 선거법 관련해서 안 되는 겁니까? 아니면 지금 뭐 이러저러한 거 현금성이라서 안 되고 저거는 이래서 안 되고 그 안 되는 이유들이 왜 이 답변이 똑같아요.
전 이게 어? 이게 어느 때에도 이런 일이 있었지 하고 지금 이런 일이 반복될 때마다 (웃음) 정말 아이러니한데 그 매번 똑같은 말씀을 모든 부서에서 지금 반복하고 있거든요. 고민해 보겠습니다.
다음 연도에는 나오겠, 다음 연도 연초가 돼도 새로운 정책으로 올라오지 않아요. 검토는 언제까지 하실 겁니까? 그래서 지금 이게 예산 부서, 예산을 가지고 뭐 이런 사업을, 말씀을 나눠서는 좀 그렇습니다마는.
그래서 무엇을 하겠다 하면 빠르게 해야 될 거는 빠르게 해야 되고요. 정책 결정을 할 때는 빨리 진행해서 해 주셔야지 매번 같은 답변을 앵무새처럼 이렇게 계속 모든 부서에서 인구 정책을 가지고 이렇게 하시는 데 대해서는 다시 한번 저희가 좀 반성을 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