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기조 의원 발언
위원 고성동에 갔는데 자루를 내가 한번 들어봤어요, 못 들겠더라고, 자루가 이 정도 같으면 이걸 검은 봉투를 씌워서 거기에 테이프를 많이 감아서 75리터를 해도 그런 현상이 생기는 것 같던데, 이런 거 억지로 몇 개 들면 진짜 골절이 몇 달 며칠 생길 것 같고 사고가 날 것 같은데 제가 제일 부탁하고 싶은 거는 75리터로 내리고 난 이후 우리가 관리감독을 잘해서 안에 사실 제가 그때도 열어보니까 전부 폐비닐 산업폐기물이더라고요. 그런 것도 산업폐기물도 해주니까 그 사람들은 그렇게, 학교 앞에 보니까 한 차 정도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거는 제 생각에는 건전한 것도 있지만 홍보하는 것도 이 시간부터라도 팀장님 나와계시고 하니까 과장님 계시니까 관리감독, 진짜 지난번 테이프 그게 오래된 것 같은데 봉투를 파봉해서 10만원 부과할 때 그때 TV 중계하고 할 때 그 당시는 많이 없어졌거든요.
지금 그런 특별한 대책을 세워서 환경미화원들 건강하게 공무원 생활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