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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지연 의원 발언

267회 제1신성장도시위원회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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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하는데 얼마만큼 그런 기업에서 원하는 디지털 기술을 가진 청년들이 거기에서 일을 하고, 기업들 입장에서는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그것들이랑 연결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 부분들에 대해서 단순히 우리가 청년들한테 그냥 일자리 지원하는 게 아니잖아요. 실제적으로 정말 디지털 전환을 하는 중소기업에 혜택이 있어야 되고, 성과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좀 파악을 하고 있어야 되지 않나.

지금은 이제, 이 부분들은 그럼 향후에 파악을 하셔서 보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답하기가, 따로 자료가 없으면 추후에 주시면 되고요. 이 말을 하는 거는 또 이제 아이빌 첨단장비센터나 이런 거랑 좀 연계를 해서 같이 질문을 드리겠는데요.

결국에는 첨단장비 같은 경우도 우리가 2016년부터 해서 2017년까지 해서 총 6대 장비를 구입을 한 것은 거의 18억 정도 들었잖아요. 결국에는 안경산업의 선진화, 그리고 신제품 개발 여건들을 이제 개선을 해서 우리가 대경권에 거의, 지금은 몇%인지 모르겠습니다. 2018년 기준으로 했을 때는 한 80% 이상이 저희 대경권의 안광학 산업들이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들이 더욱더 우리가 이제, 이게 또 하나의 우리 대구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이기 때문에 또 이런 사업들도 추진되었다고 저는 봅니다. 그렇다면 우리 지역의 안광학 산업이 영세업체들 사실은 90% 이상이고요, 그런 부분도 잘 감안을 해서 좀 이렇게 테스트베드, 이런 강화사업들도 같이 좀 기존에 어느 정도 일정 규모가 있는 업체랑 영세업체랑 잘 연계가 되어서 같이 테스트베드 강화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도 좀 고민을 하셨는지, 그리고 이런 부분들이 좀 미비하다면 이것도 같이 계획을 세워서 업체랑 영세업체들도 같이 모일 수 있는 자리들을 마련해서 이야기를 듣고, 사실 영세업체들은 일정 규모가 있는 업체들에 대해서는 되게 부담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왜냐하면 저희가 홈선이라고, 홈선 아시죠?

안경 둥근 부분에 선 넣은 부분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