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고인경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요즘 젊은 아이들이 지금 뉴스타트 청년일자리사업에는 이게 뿌리산업, 앞으로 기술적인 그건데 요즘 앞으로는 그렇게 기술적인 사업이 살아남는, 그죠? 정말 가정에서 어떻게 키우냐에 따라서 그 아이들의 성향이, 지금 우리 집 앞에는 좋은 학교, 우리 북구에서 경대를 나오고 해도 지금 채소 장사를 하면서, 왜 이런 직업을 하느냐 이러니까 먼저 밑천을 벌어놓고 취업을, 공부를 저녁에 한다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정말 그 아이들을 본보기로 봐서 정말 그런 아이들이, 그런 아이들은 돈도 없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도 자기 자발적으로 스스로 하는 모습을 내가 보고는 저런 청년들만 좀, 그죠?
어디 가서 저런 청년들을 좀 불러서 교육을 시키고 이러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뿌리산업 이거 금형, 용접 뭐 이런 거는 완전히 기술적인 사업인데, 자기들이 평생을 먹고살 수 있는 기술적인 직업인데 그걸 좀 빨리 이 젊은 아이들이 깨달았더라면, 저는 조금 아쉬운 게 뭔가를 자꾸 해 주려고 하지 말고, 너희들이 앞으로 살아가는데 먹이를 먹는 방법을, 아이들을 모아서 그런 교육을 자꾸 이렇게 시키면 이 아이들이 왜 해야 되는가를 스스로 좀 느껴서 그렇게 했으면 좋지 않겠나 싶은 게 요즘 가정에서도 전부 귀하다고 해서 부모들이 아예 입에다 음식을 다 갖다 먹여주고 있는데 밖에 사회에도 나와서 이렇게 자꾸 먹여주면 이 아이들은, 결과적으로 우리 앞에 미래는 뻔한 거예요. 너무 먹이를 입에 넣어주지 말고, 먹는 방법을 좀 아이들을 모아서 그렇게 교육을 좀, 그런 교육을 많이 좀 시켰으면, 저는 그런 안타까움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까 제가 물은 게 청년일자리 뉴스타트 이거는 조금 힘든 일이고, 조금 쉬운 일은 몇 명 정도 포기하는가 싶어서 그래서 제가 질의를 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