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장영철 위원입니다. 과장님 자료 준비하신다고 또 고생 많았습니다. 내가 행복해야 남도 행복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임인년 새해 우리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 복을 또 주민분들에게 많이 전파를 하셔서 우리 주민들이 2022년 한 해는 정말 다들 행복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꼭 좀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앞서 우리 채장식 위원님이 이야기했듯이 사실 일자리정책과, 작년에 우리 대한민국 화두가 일자리였고, 올해도 제가 봤을 때는 사실 일자리가 아니겠나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 보니까 위원들도 사실 일자리정책과에 관심이 많고, 그래서 질의도 많고 하는 것 같습니다. 앞서 얘기했듯이 아이빌 관련해서는 사실 제가 하고 싶은 얘기를 과장님께서 다 짚어서 말씀하셔서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과장님 말씀대로 아이빌에 좀 더 해서 주위에 어려운 여건 속에 있는 소상공인분들이 많이 알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더 홍보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면서 간단하게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페이지 47페이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