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수열 의원 발언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우리 일자리정책과에서 새로 여태까지와 마찬가지로 청년 창업, 청년 사업 지원한 그게 올 예산부터 획기적으로 바뀐 게 온라인 취업멘토링 사업하고, 청년 창업가 초기 지원 사업. 그런 게 우리가 두드러지게 청년 정책이 새로 포함이 됐는데 이런 부분에서도 사실은 우리가 늘 업무보고나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그렇고, 김지연 위원도 내내 부탁드린 게 일회성 사업이 아닌 앞으로도 계속 청년 정책을 우리가 발굴을 하고, 또 다른 지자체 어떤 사업 같은 거, 그런 거를 참고로 해서 우리가 선도적으로 우리 북구가 청년 정책을 많이 발굴을 하고 지원할 수 있는 그런 걸 해야 될 시기가 됐으니까, 이제 올해 시작을 했으니까 이런 사업들이 업체에 계속 진행될 수 있도록 중간중간 많이 좀 다니면서 보고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앞으로 꾸준하게 실속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를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