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기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하면서 몇 번 질의를 했는데 과에서도 확실한 답변을 안 주더라고요. 사실 장애인 가정을 가진 사람은 정신적으로도 피해가 자기들이 고통을 느끼지만 경제적으로 되게 고통을 많이 느끼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보면 간식비도 따로 받더라고, 장애인시설에 따라서 간식비, 점심 제공하는 점심비도 그때 데이터를 받아보니까 장애인시설마다 조금씩 다르더라고요.
그런 것 같은 경우 일률적으로 어떻게 방향을 틀어줬으면 좋겠다 하는 게 장애인 가족들이 원하는 민원이고 또 실질적으로 이 아이는 휴지를 많이 쓰니까 휴지를 많이 사오라든지 이런 강제적인 무의식적으로 억압을 많이 주는 장애인 부모를 만날 때마다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던데 식사관계도 저번에 여기에서 조사해달라 하니까 옳은 답변이, 얼마 받는다 정해진 게 별로 없더라고, 그런 걸 일괄적으로 점검해서 우리가 한 끼 얼마라든지 지원할 수 있는 그런 걸 검토하는 게 안 좋겠나 싶어서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