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상선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새로운 신설이 아닙니다. 신설이 아니고 2년 반 동안 기다리고 있었고 관계부서에서 필요성과 타당성과 이런 검사를 6개월 동안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겠다고 약조가 되어 있던 상태입니다.
저의 말이 왜곡될 수 있고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서 이분들이 아마 오늘 이 회의록을 점검을 할 것입니다. 점검을 한다고 저는 그런 내용은 아니고 이런 약조를 한 부분이 있었고 경로당 신설이 아니고 쉼터에 조금이나마 어른들 45명 정도 하던 분들이 전부 길거리에 나와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분 거점지역을 봤을 때 신락경로당과 관음경로당을 봤을 때 40분 거리입니다.
제 빠른 걸음으로 갔을 때 25분 걸렸거든요. 필요성 타당성에 의해서 다 검증된 내용이라서 저는 과장님이 하고 안 하고가 중요한 게 아니고 약속을 한 부분은 규칙이나 이런 건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분들이 보니까 그냥 어른들의 어떤 권위의식이나 이런 것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굉장히 좋은 사업도 하고 있고 동장님이 신무원 동장님이 계셔서 업무이관이나 업무보고나 인수인계가 잘 이루어지는 줄 알고 사실 기다렸습니다.
제가 관계부서 모든 게 바쁜데 자꾸 재촉하기가 저 자신도 힘들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기다렸다고 봐주시면 되고 왜곡되지 않기를 바라고 약속한 부분에 대해서 이행을 해주셨으면 하고 새로운 신설이 아닙니다. 그냥 쉼터 조그마한 거라도 했고 금액도 있지만 밝히지는 않을게요. 과장님의 의견을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 그거를 알고 싶었고 제가 신상우 팀장님한테 말씀드릴 때 얘기가 들어가있는지 제가 몇 달을 기다렸어요.
이분들이 계속 반복적으로 제가 계속 갑니다. 부스터샷 3차 다 맞았습니다. 제가 한 분 한 분 검사 다 했어요.
확인 안 하고 그렇지는 않고 약속한 부분은 지켜주십사 하는 바람에서 드리는 말씀이니까 진짜 면밀하게 검토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