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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상선 의원 발언

267회 제1복지보건위원회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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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제가 보니까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이번 기회를 통해서 말씀드릴까 합니다. (탄원서를 보여주며) 2019년도에 동네에서 탄원서가 들어와서 관계부서에서 사실 사업 진행을 했었습니다. 인원이 소속된 사람들 직접 서명을 다 받아서 40명 정도여서 그러면 3개통을 같이 합쳐서 한 군데 쉼터를 만들자.

지금 공설경로당이 사실 두 군데 있습니다. 본 위원 역시 우후죽순으로 경로당이 많이 신설되고 그런 건 바라지 않습니다. 그래서 2018년도에 업무보고에 대해서 확실히 모를 때 위연선 국장님이 과장님으로 계실 때입니다.

동네 한 사람이 경로당을 신설했으면 좋겠다 얘기를 듣고 아무것도 업무를 모를 때 그냥 찾아갔던 선례가 있어서 그다음부터는 업무를 굉장히 꼼꼼히 살피고 공부도 하고 경로당사업이 구비 100% 사업이다라는 것을 알고 동네에서 어떤 사람의 귀에도 흔들리지 않고 추진해오다가 탄원서를 받아들고 나서 부서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약속하고 나서 바로 코로나가 터졌습니다. 터지고 나서 이분들한테 코로나 때문에 새로 신설되는 건 안 된다 그렇게 하니까 저희들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해서 보니까 2년 반을 기다렸네요. 저도 정확한 날짜를 모르다가 어제 가서 보니까 2년 반 정도 되었더라고요.

부서에서 추진을 하고 있었는데 이분들한테 약속을 한 것도 있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앞으로 계획은 어떠신지 의중을 여쭙고 싶고 과장님한테 하시기 전에 신상우 팀장님한테 얘기를 하고 사실 답변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업무상 바쁜 것도 있고 해서 늦어지면 저도 기다리고 이런 성격이라 기다리고 있었는데 과장님이나 부서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한번 질의를 해봅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