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위원 네, 과장님 설명 잘 듣고 있고요. 그 예전에 좀 몇 해 전인데 김장에 대한 컨트롤타워를 좀 만들어달라라는 게 행정사무감사 때도 있었고 여러 번 이렇게 말씀을 드린 바가 있는데 지금 자치행정과에서 김장 예산이 제일 많이 서는 새마을지회도 관리하고 계시고 그리고 자원봉사센터도 관리하고 계신데 최근에 언론에 보면 김장이 제대로 이렇게 가야 될 곳에 제대로 다 가지 못하는 부분 그리고 너무 중복되어서 가는 부분들을 지역사회에서 봉사하시는 단체장님들께서 너무 말씀을 많이 주시는 거예요. 김장이 받는 사람은 계속 받고 있어서 집 청소 봉사를 가면 김치냉장고 청소하는 게 제일 두렵대요.
그러니깐 그런 비용에 그 헛되이 쓰여지는 그 노력, 비용, 뭐 예산 이런 걸 보면 저희가 예산을 세워서 김장을 해서 해 드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 시스템을 바로잡아 줄 필요가 있는데 이게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려도 그게 되지 않는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오늘 예산서를 가만 보니 또 김장 예산이 예전과 동일하게 서 있고 그리고 관련 자원봉사센터도 있고 새마을도 있으니 이 숙제는 자치행정과에서 풀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좀 드립니다. 그래서 깊이 한번 고민하시고 모든 것이 다 예산하고 관련되는 거잖아요.
저희가 뭐 지금 1회 추경에 대한 예산을 보지만 예산을 삭감하고 세우고 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세워준 예산이 제대로 쓰여야 되는데 지금 이게 그렇게 같이 흘러가지 못하는데 지금 예산심의가 무슨 의미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시스템에 관한 점검을 한번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