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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320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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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다면 오히려 그 흥뻐쓰를 이용하시는 분들의 또 더 많은 불만이 생길 수도 있어요. ‘뭐야, 여기까지만 오는 거였어?’ 그리고 또 짐을 들고 또 뚝방을 올라와서 또 이동을 걸어서 다시 해야 되고 하는 거는 저는 그거는 좀 아닌 거 같아요. 그러면 역에서 오시는 분들은 도보로 가시는 분들은, 그래서 이런 게 정 교통 편의가 어렵다면 우리가 택시가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하고 뭐 어떤 협의체를 만들어내서라도 시간에 따라서 뭘 어떻게 할 수 있는 그런 거라든지 같이 지역 경제에 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을, 아니면 버스를 뭐 그 시간에 이렇게 조금 돌 수 있는 부분이라든지 다각도로 좀 검토를 해야지 우리가 흥뻐쓰를 갖고 있으니까 이걸 이용할 수 있는 방법 그거 하나만 보고 이렇게 보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교통과가 가지고 있는 자산에 대한 활용 가치. 뭐 이런 것도 찾아내야 될 것 같고 이 숙제를 풀지 않으면 아무리 무엇을 한다고 해도 자라섬을 지금보다 더 확장해서 가기는 어렵지 않은가.

축제장의 이동이 이렇게 어려운데 터미널에 내려서 자라섬까지 이동이 어렵고 역에서는 도보를 할 수밖에 없는 거고. 거기에 대한 거를 풀어내지 않으면 자라섬에 대해서 우리가 좀 더 확대해서 가기는 조금 어렵다. 우리가 지금 자라섬을 지방정원, 국가정원까지도 지금 생각을 하고 계신데 기본적인 이동권에 대한 숙제를 풀지 못하는 거는 저는 이해가 되질 않고 이거는 안 된다고 봅니다.

좀 더 적극적인 협의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