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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유병철 의원 발언

267회 제1행정문화위원회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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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 그러면 본 위원이 숙제를 낼게요. 사실은 본 위원도 고민이 주민자치회입니다. 우리 북구는 2년 전에 조례는 제일 처음에 만들어 놓고, 최초로 만들어 놓고 아예 시작도 못 하는 이런 상황이 되었는데 자, 물론 2년 정도의 대구시 담당부서에서의 평가가 있을 거예요.

특히 부정적인 평가가 많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 상황도 이렇고, 해서 첫 번째 숙제는 일단 작년말 기준으로 해서 대구시에서 그동안 각 구·군에서 했던 주민자치회 전체 사업에 대한 총괄적인 평가가 있다라면, 전제는 있다라는 겁니다. 있다면 일단 받아 주시고 우리 행정문화위원들한테는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있을까요? 대구시에서 평가를 했겠지요 당연히, 업무니까, 그게 대구시 행정의 입장일 거고, 두 번째는 이걸 위해서 작년 주민자치 법제화 전국 네트워크가 있어요. 우리 대구경북 모임도 있는데 이게 아마 대구시 마을공동체 지원센터하고 해당 동에 위원장들의 그런 논의구조인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에 그동안의 고민들, 워크숍을 했든 뭘 했든 연락해서 자료를 다 받아 주십시오. 대충 이해는 되지요 어딘지는, 그건 찾아보면 됩니다. 그다음에 주민자치회 관련해서 우리 인근에 나름대로 모범적으로 한다고 보이는 의성군, 의성군의 작년에 재작년, 작년 걸쳐서 쭉 진행되어 왔던 아마 군에서는 체계적으로 이게 아마 정리되어 있을 거예요.

의성군의 사례, 주민자치회입니다. 이런 부분들 3가지, 저는 담당팀에서도 공부를 좀, 봤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고, 우리 위원들도 공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고, 그래서 결론은 뭐냐 하면, 올 하반기에 해야 될 주민자치아카데미,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 예전 거 좀 버리자고요. 버리고 새로운 걸 내용을 채웠으면 좋겠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