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구창교 의원 발언
위원 어차피 시대의 추세 자체가 이렇게 가상현실로 많이 가고 있는데 실지로 지금 여기 앉아 있는 위원들은 이 부분에서 지금 젊은 세대보다는 많이 뒤떨어진 건 사실입니다. 사실 제페토, 본 위원도 들어오기 전에 주말을 이용 해 가지고 한번 가입을 해 가지고 들어가 봤었습니다. 제페토 들어가 보니까, 물론 다 좋습니다, 다 좋은데 조금 시행 초기에 우려가 되는 부분이 어떤 느낌을 받았느냐 하니까 과거에 우리가 게임을 할 때 리니지 게임을 한다든지 했을 때 가상공간에서 게임하고 할 때 보면 채팅하고 그 내에서 또 그룹을 형성 해 가지고 가상현실에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는 어떤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었어요.
있었는데 이걸 하다 보니까 물론 긍정적인 면만 쭉 나가면 괜찮은데 자칫 잘못하다가는 여기 보면 아바타도 우리가 아이템을 구입 해서 꾸며야되지 않습니까, 그지요. 아바타도 꾸며야되고 돈을 주고 꾸미던데 또 채팅도 사실 이루어지고 일반인들하고, 저도 자세히는 못 들어가 봤어요. 그런데 이렇게 되다 보니까 다소 좀 부정적인 면만 말씀을 올리자면 이게 어떤 시간을 자칫 잘못하면 낭비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도 발생할 수 있고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긍정과 부정이 다 공존하겠지만 어차피 트렌드 자체가 이렇다면 이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특히 긍정적인 면을 잘 살릴 수 있도록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이 좀 각별한 신경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