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위원 애초에 그런 마음으로 만들다 보니 이게 공간이 너무 협소한 거예요. 제가 지금 예를 들고 싶은 것은 북면 백둔리 카네이션하우스인데요. 지금 거기에서 식사하시는 분들은 거의 경로당이 따로 운영이 되지 않고 이쪽에서 다 하시기 때문에 주방 공간이 너무 좁아요.
너무 좁아서 공동생활도 모범 사례적으로 너무 잘하시고 계시고 그쪽 자체적으로 뭐 여러 가지 감자를 심거나 깨를 심거나 해서 이런 사업들도 하시지만 그 마을에 펜션에 재활용품 수거를 해서 재판매를 통해서 우수사례로 이렇게 표창도 받으시는 잘 운영하고 계시는 마을인데 점심시간이 되면 정말 많은 분들이 모이시거든요. 그리고 늦게까지 이렇게 같이 계시고 지금은 아마 주무시는 경우는 예전에는 몇 분이 하셨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주방 공간이 너무 좋아서 많은 말씀이 있으시니까 현장 방문 한번 해 주시고 다른 이런 모범적인 사례를 통해서 한 분 한 분 독거 어르신들의 숙식제공이 가능할 수 있는 그런 사례들이 우리가 시범적으로 사용했으면 쭉 관리를 통해서 좀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요즘은 많은 분들이 다 경로당에 나와서 식사를 하시기 때문에 한 차원 더 높은 그 식사라든지 주거형태를 카네이션하우스를 다시 한번 되짚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현장 방문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