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위원 그 안내판 하나잖아요. 거기를 그 마을에 살지만 그 안내판의 존재조차도 모르시는 분이 정말 많아요. 이런 사업을 하시고자 하면 주민들도 하여금 이곳에 어떠한 역사가 흐르고 여기에 대한 자부심이 있게끔 먼저 지역 주민들도 알게끔 홍보를 하셔야 되는 거고 그 지역에서 먼저 알고 여기에 대한 역사적인 거라든지 이런 게 주민들로 하여금 홍보가 되게끔 하셔야 되는데 거기 사시는 분들도 잘 모르세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런 거예요. 예산을 세워서 사업을 하는 것도 좋아요. 그런데 그에 대한 준비하는 시간이 보여지는 게 너무 짧고 그냥 몇몇 사람의 여론 형성에 따라서 이렇게 일이 흘러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제대로 된 계획을 세우셔서 무언가 사전 설명이라든지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지금 2, 3년 만에 그냥 이렇게 가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저는 부서에서만이라도 뭔가 관광안보공원과 지금 미영연방,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 뭐 그쪽 분들이 전투참전비에 오시분 들의 스토리텔링을 만들려면 여기에 대한 것도 지금 이 주차장하고 뭐 주차 10면이요? 지금 5000명이 오시는데 주차 10면 지금 보시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시작으로 또 어느 만큼의 예산이 들어갈 건지 뭔가 의회에서는 보여지는 그림이 없다는 거예요. 이거 그냥 행사장만 허허벌판에 아무것도 없는 거에 행사장 만들어놓고 주차 10면 만들어놓고 이제 이걸 시작으로 어떤 거를 더 갖다가 요구하실 상황이냐. 뭐가 있어야지 시작을 할 거 아닙니까?
뭐가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