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고인경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그분들의 7년이라는 세월 속에, 그분들을 제가 다 봤으니까 그분들의 각 개인들의 스타일을 제가 알거든. 아는데 내가 오늘 아침에 통화하면서 뭐라 그랬어요. 내 탓이오라고 먼저 해라, 너 그전에는 가만히 있다가 이제 와서 왜 이러냐.
그때 그래도 이렇게 집행부들하고 같이 얘기도 나누고, 소통 나누고 이렇게 하지. 잘못은 임◯◯ 사장 맞아요, 그분이에요. 그분인데 근데 이제 막 와서 자꾸 저렇게 긁어 부스럼을 자꾸 만드니까 그 사람을 먼저 다독거려라 이거죠.
잘못은 이 사람이 잘못한 거야, 맞아. 제 입장도 그런데 제가 이 선에서 이렇다 저렇다 어떻게 할 그런 자리가 아니다 보니까 그래서 과장님과 국장님이 먼저 이 분을 만나셔서 오해, 서로 지금 소통이야, 그냥. 큰 그것도 아니야, 소통이야.
자기도 자기 집 앞에 이렇게 주차장이 서고 이러니까 굉장히 좋아해, 하는데도 그냥 억울한 거야. 그거 하나예요, 그냥 억울한 거. 그거를 잘 좀 소화시켜 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