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고인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저는 요즘 꽤 시끄러운 229쪽에 칠성시장 지하주차장 조성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지금 매일같이 전화통화와, 작업은 저기에서 하는데 내가 전화에 굉장히 괴로움을 당하고 있는데 근데 지금 이분도 그래도 일반 주민이 아니고 회장을 맡고 있다 보니까 목소리도 커지고, 일단 자꾸 소통이 안 되고 있다라고 하고 있고, 제가 우리 과장님하고 이쪽 직원분들하고 얘기를 하면 소통은 하고 있다고 그러고.
그래서 제가 중간에서, 근데 이런 일이 우리는 한두 번이 아니다 보니까, 우리는 많이 겪다 보니까. 근데 이분은 내가 왜 사인도 해 놓고는 지금 와서 딴소리를 하느냐 하니까 그분 임◯◯ 회장님은 공모사업 업무 하는 그때, 처음 시초에 할 때 그 사인은 내가 했다 이렇게 말씀을 또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조금 제가 안타까운 게 그래도 지금까지 이렇게 작업이 시작되고, 이런 과정에서 이 사람이 자꾸 날뛰고 이럴 때는 이분을 만나서 1대 1로라도 지금 담당자분들과 만나서, 자기는 자꾸 공모사업에 사인을 했는데 지금 여기 조성사업 하는데 자기는 자꾸 사인 됐다라고 그러고, 연합회에서는 통보만 오지 자기는 어떤 그게 없다는 거예요.
근데 제가 중립에서 이렇게 보면 과장님도 이제 오셨기 때문에 그 앞에 앞에 앞에 그 과정들 또 다 이야기하려고 하면 머리 아프니까, 그래도 이쪽 연합회의 이야기도 들어보고는 있겠지만, 사실 막상 내 집 앞에를 지금 하고 있는데, 그분들을 먼저 다독거려야 돼요. 먼저 다독거려야 되는 분들이 자꾸 대화를 하고, 만나달라고 하면 만나주고. 그리고 오늘 아침에는 저기도 만나달라, 여기도 만나달라 부리나케 지금 다니고 있더라고요.
제가 지금 이 말을 하는 거는 어차피 사업은 이렇게 하는데 이제 일의 순서를 아시잖아. 국장과 과장과 이런 분들은 이제 이런 일이 발생할 때는 이 사람들을 먼저 어떻게. 근데 이분들이 자꾸 입을 열고 다니는 거예요, 오늘도.
뭔가 오해가 심하게 있는 것 같아, 이분이 지금 너무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오늘부터라도 그분하고 자꾸 연결을 해서 있는 그대로를 그냥 얘기를 자꾸 이렇게, 또 이런 거는 있어. 여기 민생경제과가 제일 힘들다라고 하는 거는 저는 알아요.
그분들하고 이렇게 상대를 하면 듣고도 나는 몰라라고 하면 끝이야 그냥, 나는 모르는데라고 하면 끝이야. 맞아요, 저도 알아요. 아니까, 국장님 제가 아까 남자분들이 왜 이렇게 단순하냐 그랬는데 그럴 때는 좀 여기 여성분들, 대화성이 이렇게 되는 직원분들을 같이 좀 이렇게 나가서, 그럴 때 좀 여성들이 필요한 것 같아요.
꼭 필요합니다, 역할이라고 하는 것. 나는 잘하고 있는데 왜 저러나라고 하는데 아직 소통이 뭐가 안 된 거야. 그게 지금 내가 참 안타까워요.
그래서 좀 시끄러운 사람부터 먼저 조금 다독거려 주셨으면 하는 제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