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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고인경 의원 발언

267회 제2신성장도시위원회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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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자료 준비하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년에 제 기억에는 과장님한테 내가 혼내는 것밖에 제 기억에 없더라고요. 저도 한 몇 년 하다 보니까 머릿속에 좀 쌓여 있는 게 많아서.

지금 현재 과장님이 계시다 보니까 그전에 다 지나오신 분들의 모든 복합 일을, 왜 이 자리에 앉아계셔서 제가 그 책임을 과장님한테로 다 화풀이를 했는데 도시재생이라고 하면 저도 관심은 많다는 거는 우리 과장님도 충분히 잘 알고 계시고 이러는데 우리 별별상상 디자인이나 이런 공방이든 여기 죽궁, 모든 이런 거를 첫째는 우리 주민들이 다 만들자라고는 이런 게 있어야 되지 않나라고 주민들이 먼저 얘기를 해요. 하고 나서는 정작 참 공무원분들이 정말 고생을 고생을 해서 예산을 받아서 이렇게 해서 그거를 통과시켜서 건물을 지어 놓고, 이렇게 해 놓고 나면 막상 앞에서 앞장을 서서 하자라고 한 분은 뒤로 또 빠지고, 생각도 안 한 엉뚱한 사람들이 이제 들어오면 또 거기에 대한, 내가 이 공간을 만들었는데 하면서 텃세는 굉장히 해요. 대체로 다 그래요, 지금.

그런 분들이 또 텃세를 하다 보니까 이게 나중에는 어쨌든 이 건물은 또 운영은 해야 되니까 하다 보면은 이 부분에서 협조가 안 되니까 먼 거리에서 사람들이 오시는 거예요. 그러면 또 그 주변에서 왜 저런 사람이 오니, 이런 사람이 오니 이렇게 돼서 결과적으로는 운영은 해야 되니까 내가 아는 인맥들, 내 친구들, 내가 아는 친한 사람들하고 하다 보니까 이런 건물들이 이제 계 모임이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 오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그런 게 정말 안타깝고, 그게 마음대로 잘 안 되다 보니까 지금 현직에 과장님이 앉아 계시니까 우리는 과장님한테 할 수밖에 없는 거고, 그래서 이 별별상상디자인센터 이것도 관리 이거는 위탁으로 지금 또 가고 있잖아요, 그죠?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