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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박정희 의원 발언

267회 제2복지보건위원회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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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팀장분들도 그렇고 국장님 과장님께 저희 위원회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우리 8대가 마지막을 달려가는데 여기 복지보건위원회에 보시면 위원님들마다 관심 영역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마무리 짓기 전에 사실 본인들이 각자 과업을 수행하고 싶은 부분이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이러한 문제는 해결해주면 좋겠다 생각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반복적으로 말씀을 드리는데 실제 우리가 목소리를 내고 여러 가지 의견을 내고 하지만 제대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부분에는 아까 존경하는 송창주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결국 시와 연계된 부분이다 보니까 도대체 관리감독을 구청에 이렇게 되어 있지만 실질적으로 어떤 문제에 대해서 제기하면 이거는 시에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 구청으로서는 힘이 없다든지 이 문제를 시에 또 의뢰하면 구에서 관리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구 담당자가 책임을 져야 된다든지 이렇게 도저히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 때 제대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너무나 많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성보재활원 건에 대해서 마지막 위원장으로서 마무리를 짓기 전에 이 부분만큼은 꼭 해결하고 가고 싶은 게 저의 개인적인 소망이기도 한데 이거조차도, 사실 다 알고 있거든요, 무엇이 해결방법인가 그리고 어떻게 해야지 끝날 것인지 알고 있지만 사실상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답을 찾지 못하는 게 현실이란 말이죠. 그래서 여전히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하다.

그런 부분들을 물론 힘드시겠지만 집행부에서 책임감을 가지시고 어쨌든 약자가 누구인지 우리가 사실 사회복지시설 수용시설 같은 경우 수용하고 있는 대상자들이 또 약자일 것이고 성보재활원 문제 같은 경우 사회복지사가 또 약자거든요. 그 약자 편에 서서 해결하자고 생각을 한다면 답은 나올 것이라 여겨집니다. 그런 부분을 우리가 사실 두 손 모아서 함께 해결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과장님.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