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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267회 제2행정문화위원회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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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이야기를 왜 말씀드리는가 하면 어떤 코로나가 언제 종식될 거냐, 서로가 모르는 이야기이지만 어떻게 보면 지금 현재 시설투자를 한다고 그래도 주출입구를 염두에 두고 시설투자를 할지, 지금 활용하고 있는 보조문을 중심으로 그냥 해야 될지, 시설투자를 해도 어디로 가야 될지 지금 모르는 입장인 거예요. 그러니 서로가 힘들다 보니까 생겨질 수 있는 문제지만 이게 그러면 체온측정계부터 쭉 있고 한데 그쪽 출입구가 어떻게 보면 뭐라고 그럴까, 어디 의료제품 광고하는데 비슷한, 좀 솔직히 그런 느낌, 깔끔하다기보다는, 그렇게 되었을 때 우리 구청에서 시설투자라든지 새로 신규 뭔가 들어왔을 때 어디에 어떻게 놓아야 될 지 이런 잡는 것들을 좀 고민을 좀 더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 주출입구를 활용할 때와 보조출입구, 지금 응급하게 이정열 의장이 꾸준히 제기했던 문턱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보완책에 그치지 않습니까, 그지요?

그런 것 속에 어떤 상당히 고민은 있지만 우리가 지금 당분간 1년 정도 이렇게 갈 것 같으면 여기에 맞는 레이아 고민들, 큰돈이 들어가지 않더라도 정리하는 부분도 좀 고민을 할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그게 앞으로 1년 안을 염두에 두고 소규모 레이아 개선을 할 것 같으면 어떻게 해야 되겠다라든지 이런 고민들도 해야 되지 무작정 주출입구 중심이 되어 있는 걸 못 열고 있는데 그 동선을 계속 그렇게 가고 있는 것도 2년이 지났을 때는 좀 고민을 해야 되는 타이밍이다, 그런 속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