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유병철 의원 발언
위원 괜찮은 아이템인데 예산도 너무 적은 것 같고 300만 원, 그래서 이왕 준비를 한다라면 잘 했으면 좋겠고요. 우리 경대서문에 대현동에 사람도서관 오랫동안 운영한 노하우가 있어요. 그건 아십니까 혹시, 아울러사회협동조합, 그래서 행사내용을 봐도 명사초청 이런 식의 부분이 아닌 학생이나 그 밑에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등 이렇게 적어 놓았는데 사람도서관은 사실은 지금 대구지역에도 어느 정도 확산되어 있기 때문에 그냥 맛보기가 아니고 실제로 테마를 정하고 그 테마에 맞는 사람을 좀 섭외해서 이렇게 한 번, 이런 테마에 이렇게 3·4명 한 번, 이렇게 해야 효과가 안 있겠나 싶어서 예산 300만 원에 4차례 해 가지고 좀 아쉽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렸고, 그동안에 우리 지역에 사람도서관 운영에 관한 노하우가 많이 있으니까 담당하시는 분은 참고를 하시는 게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