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런데 사실 그렇게 되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감사담당관이 시스템에 의해서 돌아가지 않는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만약에 이 감사담당관의 시스템이 어느 분이 그 자리에 가더라도 그 시스템에 의해서 할 수밖에 없는 업무라는 거를 전 공무원들이 안다면 저 사람이 갔는데 저 사람이 나에 대해서 업무지적이나 뭐 이렇게 감사에 뭔가를 발견하고 이렇게 했을 때 관계가 그렇게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거를 6년차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사람의 문제로 만들어 갈 게 아니라 저는 감사담당관이 만들어졌으니 초기에 이런 시스템을 좀 잡아놔야 된다. 그래서 읍면에도 이러한 실적이나 이렇게 보여주시기식 이런 오해가 없도록 좀 더 읍면에서 고생하시는 직원들에게 좀 동기부여라든가 사전에 감사담당관이 없었을 때는 그런 게 없었지만 자주 이용하시는 그 단어, 넛지감사를 통해서 그분들이 좀 더 힘을 내서 민원에 대한 그리고 업무에 대한 이런 거를 좀 높이고 감사담당관 쪽에 도움을 받아서 내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구나. 없었을 때하고 있었을 때하고 이렇게 다르구나 하는 게 좀 감사담당관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질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