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겠습니다. 청평에 행사가 있습니다. 일반주민들이 참여를 합니다.
거기서 서명을 했지요. 가평읍에 행사를 있습니다. 가평에 참여합니다.
서명을 합니다. 어? 청평에서 했습니다?
괜찮습니다, 또 하셔도. 이게 지금 서명을 각 사회단체별로, 행사장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이 10회, 20회를 해도 지금 무방한 거예요.
이거는 중앙부처에서 우리가 이렇게 서명부를 올렸을 때 일일이 대조해 보지 않을 거다. 우리가 6만이기 때문에 6만만 넘지 않으면 된다 이런 마음으로 서명을 받으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방법에 있어서 좀 잘못됐다는 취지를 말씀드리고 싶고요. 정말 이게 가평군의 미래를 봐서는 중차대한 사안인데 좀 더 지역주민들에게 속속들이 홍보를 하고 참여를 유도하려면 지금 두 분 위원님들이 단체 행동이라든지 이런 것도 강구해야 된다고 했을 때 만약에 그런 일이 벌어졌을 때 참여할 수 있는 사람들은 또 우리가 일반적인 여지껏 행사처럼 각 사회단체별로 몇 명씩 인원 동원 이렇게 하실 겁니까?
전 주민들이 정말 내 생활에 밀접한 이 중차대한 일이라는 그런 참여 의식과 위기의식을 가지고 스스로 참여하실 수 있는 분위기를 행정부에서 만드셔야 되는데 전혀 그러는 한 것을 느낄 수가 없다. 그래서 다시 한번 검토해 보시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우리 스스로 뻥튀기, 늘리기 이런 거 하시지 말고 좀 제대로 된 홍보로 주민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시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