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류승령 의원 발언
위원 심화상담까지 생각하신다고 하니까 제가 또 조금 건의드리고 싶은 부분이 우리가 이렇게 앉아서 얘기, 서로 얘기를 나누고 마음을 나누는 부분에서만 해도 많이 해소가 되리라고는 봅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이 청소년이고 성장기 아이들이고 이러다 보니까 이런 우울감이나 이런 부분들을 해소하기에는 정적인 것보다는 동적인 거나 이렇게 활동적인 부분을 겸해졌을 때 좀 더 나아가는데 조금 더 힘이 될 거라고 보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가 우리 구에서도 진행하는 사업이지만 드론자격증이라든가 이런 걸 진행하면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자격증을 따서 취업을 연계하기 위한 사업이잖아요. 그러면 이 교육을 받고 있는 이 친구들이 자격증을 따고서 취업으로 바로 이어진다든지 이어지기 이전에 이제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친구들이 말 그대로 혜택을 보고 배웠으니까 이 친구들이 사회에 환원하는 목적으로 봉사의 개념으로 주말을 이용한다든지, 교육이 없는 날짜라든지 주말을 이용한다든지 해서 이렇게 조금 위험군에 있는 우리 아이들하고 조금 조인을 해 가지고 가르쳐준다든지 교류가 있으면 교육을 받은 우리 친구들도, 청년들도 환원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거고 그걸 또한 저희 1365랑 연계해서 봉사점수랑 연계를 하면 이 친구들이 봉사점수와 쌓이면 또 취업에도 참 많이 도움이 돼요.
그러니까 그거하고 우리 아이들을 케어할 수 있는, 봉사할 수 있는, 같이 이렇게 갈 수 있는 그리고 관내에서 이렇게 청년들 취업진로를 위한 사업이 진행되던 부분이 많거든요. 그 친구들이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찾기 위한 노력을 좀 해요. 그런데 그게 참 안 돼요.
그러니까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 연결이 안 되니까 그런 부분을 좀 살피셔 가지고 이렇게 조인이 되어서 이 사업이 같이 그렇게 진행하면 시너지 효과가 충분히 훨씬 더 많이 발생할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건의를 드리는 바입니다. 수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