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구창교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정확한 거는 자료는 뽑아 봐야 되겠습니다마는 수도권에 갔을 때는 분명히 드론자격증을 가지고 취업하는 업체도 있다라고 본 위원도 알고 있는데 저희 구청에서도 본 사업은 어차피 예산의 많고 적음을 떠나 가지고 2,000만 원 가지고 금년도 사업을 첫 시행을 하는데 업체가 구체적으로 업체현황이라든지 이런 걸 파악이 되어 가지고 교육할 때 대상자들한테도 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나면 이쪽 길로 갈 수 있다는 충분히 홍보가 되어야 될 거고, 금년도는 첫해니까 그런데 첫해 하고 나서 지금 30명 대상으로 했을 때 연말쯤 가서는 이 30명이 교육을 받고 과연 몇 명이나 이쪽 길로 취업이 되었는지 한번 성과도 분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우리 구청에서 지원 해 가지고 이분들이 이 길로 취업이 이루어졌다면 2,000만 원이 아니라 2억을 들여서라도 해야 되지요. 그 성과분석을 하고 나서 내년도에 예산수립할 때는 이 사업을 확대해서 시행하든지 아니면 축소 내지는 폐지하든지 이런 피드백 절차가 꼭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