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왜 여쭤보냐 하면 재작년에 한 번 해서 학교 주차 공간을 활용하자는 얘기가 있어서 사실 학교 측에서 협조를 해 줬는데 이게 코로나 사태 터지면서, 그다음에 학생들 안전 이런 부분 때문에 시행을 좀 난감해하더라고요. 아마 교육청에서 그런 또 지시가 나왔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도 교육청하고 협의를 한다든지 뭐가 좀 있어서 사실 제 지역구에 있는 동천동은 아무래도 상가 집중이고, 주거 집중이다 보니까 다른 시설이 없어요.
그래서 거기에 인근 상가분들이 활용할 수 있는 거는 학교시설밖에 없는데 사실 학교에서 시설을 지금 난감해하다 보니까 전혀 활용을 못 해서 이런 부분은 또 우리도 한번 교육청이나 협조공문 좀 보내서 서로 공유할 수 있는 부분, 사실 저희들이 최대 2,000만 원까지 같으면 학교에서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