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채장식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식사시간을 뺏고 이런 거는 저도 안 좋은 건 압니다. 안 좋은 건 알지만 한 다섯 분 정도 되니까 교대로 하면 어떻겠나. 그리고 현재 사업비가 한 8,300만 원 정도이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다섯 분이 운영하고, 물론 의외로 다른 수입도 생기겠지만 부족한 게 있을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면 사업비도 이렇게 앞으로는 증감해서 다만 얼마라도 증감하게 되면 사실 이 사람들한테 점심 식대를 제공한다든지 이렇게라도 하다 보면 저는 좀 많은 개선이 되지 싶어요. 돈은 일정한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해 달라 이렇게 무조건 요구하기보다는 우리가 여기에 따르는 노동의 대가에 대해서 좀 해 주고, 그리고 좀 더 좋은 서비스를 해 달라고 이렇게 하는 것도 저는 맞지 않나 싶습니다. 좀 이렇게 하는 거는 아까 얘기한 대로 최소 하루에 20명 이상이 이분들하고 접촉을 하니까 그래서 그렇게 해 달라는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