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그 이유도 한번 알아보셔야 되지 않나. 지금 다른 기관도 아니고 장애인복지관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더 중요한 주간보호센터를 같이 이렇게 하고 있는 시설장이 부재인 상황에서 물론 뭐 급하다고 해서 아무나 이렇게 시설장으로 앉힐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세 분이나 응시를 했고 그 세 분의 자격이 어떤지에 대한 그런 부적격 처리가 됐으면 과에서도 적어도 어떤 이유에서 부적격이 났는지도 관심 가지고 보셨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하루속히 복지재단에서 재공고를 내서 지금 현재 5월 30일 발표 나고 아직까지는 또 공고가 나지 않고 있지요? 그러면 하루속히 재공고를 내서 또 시설장을 공고를 내서 채용계획을 세워야 되는데 아직까지 아무런 행위가 나오고 있지 않는 거에 대해서 행복돌봄과장으로서의 의견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