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종성 의원 발언
위원 그 가평군은 12억이 넘는 돈을 들여서 통큰에듀파크어린이집을 인수했는데요. 등하교 안전문제가 지금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가평군이 인수하기 전 2023년 2월 무려 어린이집 부지 일부에 분할이 되었고 해당 토지까지 매입했다면 주차장 확보는 물론 아이들의 등하교 시 안전에 대해서도 전혀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되거든요.
이 이유는 뭐냐하면, 이 말씀드린 이유가 뭐냐하면 기존에 있던 어린이집이, 집을 이전하게 된 이유 중에 하나에 포함된 내용이 그 건물의 노후와 그다음에 진입로 문제로 인해서 갖고 있는 어린이집 외부 놀이시설까지도 기 도로로 만들어서 사용을 해야 됐기 때문에 사실 여러 가지 국공립어린이집으로서의 어떤 안전성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전하고 이번에 예산을 들여서 매입을 한 그 어린이집조차도 사실은 건물이 있는 그 필지 외에 어린이 놀이시설 일부, 그다음에 바로 이제 도로하고 접촉되다 보니까 안전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깐 기존과 이전했을 때의 차이가 없다는 거지요.
어떤 이전한 이유가 어떻게 보면 좀 해결을 해야 될 부분이 해결되지 않고 그런 부분이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조금 더 많은 부지를 매입했으면 이런 부분들이 해결됐을 텐데에 대한 부분입니다. 일각에서는 가평군이 12억 원을 집행하면서 중요한 어린이 등하교 안전에 대한 부분을 소홀히 했다라고 지적을 많이 합니다.
등하교 안전에 대한 해결 방법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