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안경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 제가 말하는 타이트하다는 부분은 꼭 400억이 아니라 더 줄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50억이라고 했지만 그 50억도 어떻게 보면 클 수도 있거든요. 제가 말하는 의미는 계속해서 연마다 400억 순세계잉여금이 남아서 또 물론 1차 추경, 2차 추경에 예산을 쓰겠지요.
그런데 그게 또 아껴서 400억이 남는다 아닙니까 예를 들자면, 지난 3년간이면 2년 동안 코로나가 있었지만 그 전에 1년은 코로나하고는 상관이 없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그런 의미에서 제가 여쭤본 거고요. 이런 부분을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제가 위원회에 있다 보면 어떤 과에서 진짜 사업비가 저 사업비로 어떤 일을 하려고 하지?
예를 들자면 어떤 경우는 사업비가 너무 많이 잡혀 있을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어떤 경우는 너무 열악한 사업비로 사업을 하고 있는 겁니다 보면, 그런 부분에서 제대로 맞추어 주어야 하지 않나 하는 의미에서 제가 말씀드린 거고요, 그 부분을요, 그리고 저는 이 순세계잉여금이 400억이 계속 돈다는 말은 충분히 이건 다시 어느 정도까지는 타이트하게, 제로로 맞추라는 의미가 아니고요. 어느 정도까지는 다시 낮출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그때그때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조금은 차이 나겠지요. 그런데 이 정도 선에서 계속 난다는 말은 이 부분에서 계속 여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일정부분,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예산팀장님한테는 거기까지이고요. 인구정책팀장님한테 또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난 3년간 우리 구에 청년유입·유출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아십니까 혹시, 저는 몰라서 여쭤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