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에서 닥나무가 사라진 이유가 소비처가 없었기 때문이에요. 물론 그때는 지금처럼 뭐 체험이라든지 닥종이에 대한 공예라든지 이런 게 지금처럼 발전하지 않았지만 그런 내용의 측면에 있어서는 국산의 그 닥종이가 필요한 것보다는 뭐 질은 두 번째라 치더라도 조금 더 가격 측면에서 경쟁력이 있는 중국산이 더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게 현실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앞으로 재배에다가 집중을 한다고 하면 시간 여유는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뭐 농가나 농가 선정이나 이런 게 있어서 홍보라든지 그리고 재배 지역이 어디일지에 대한 계획을 잘 수립하셔서 그리고 의회에도 이렇게 그때그때 상황을 좀 알려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사업 내용이 이렇게 흘러갈 때는 본 취지와 조금 다르게 벗어난 것을 저는 지적하고 싶고요.
예산의 반영이 꼭 그 예산을 가져다가 이 사업에 투자를 해야 되나. 예산의 쓰임새 적정하지 않은 걸로 이렇게 보여져서 앞으로는 사업을 정확하게 계획을 세우시고 어떤 방향으로 갈지 결정을 하시고 예산을 끌어다 쓰셔야 됩니다. 지금 이것은 지금 과장님께서 받아오신 그 예산으로 인구소멸지역에 대한 예산으로 쓰여질 사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시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