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 주최는 곧 가평군체육회인데 체육회에서 1회, 2회 때 해 오던 지역사랑상품권 그 대회를 하게끔 지역에서 같이 발맞추고 의회에서 예산을 지원하는 이유 중의 제일 큰 목적이 그 대회에 체육단체의 발전과 활성화의 동기부여도 되지만 지역경제의 활성화도 무시 못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번 대회에 상품권이 빠졌고 그분들이 지역의 식당에 찾아가서 그렇게 불만을 토로하셨다는 거예요. 두 번 다시 오지 않겠다고.
어떻게 밥값도 주지 않는 대회가 있냐. 그런 분들이 그런 말씀을 하실 정도면 저는 스포츠가 보통 보면 그분들이 다른 지자체도, 다른 지자체도 그런 대회가 지금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일반적으로 그게 다 거의 그렇게 됐었고 제가 알아보니까 그 전 대회도 우리도 했었던 거예요.
근데 하던 거를 어떤 명분이 있는 뭐가 있어서 빠졌으면 제가 이해를, 그래서 제가 질의를 하는 건데 답변이, 명분 있는 답변이 나오면 저는 어, 그럴 수 있겠다 하고 했는데 지금 주최하시는 쪽도 그게 왜 빠졌는지 그게 왜 없었는지 지금 답변이 저는 이건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항상 체육회장님도 그런 말씀을 많이 하셨거든요. 대회 치르기가 참 힘듭니다.
요즘은 토요일, 일요일이면 식당이 문을 너무 많이 닫아서 전국대회를 하려고 하면 저희가 그 소상공인협회나 이런 요식업 협회나 도움을 요청해서 식당 문을 열어 달라고 해야 될 입장이라고. 그게 그만큼 저는 체육회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도 하고 있고 많이 관심을 가지고 계신 줄 알았는데 이번 대회가 경기도대회도 아니고 전국대회였고 1800명이 참여하는 대회였었어요. 그랬는데 그동안 1, 2회 때 쭉 지급하던 지역경제상품권이 빠졌는데도 불구하고 그 이유조차도 지금 모르고 계시는데 주최를 하신다고 하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