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위원 뱀 출몰에 대해서는 망하는 시간이 좀 지체되면요. 그나마 그래도 저기 황톳길 양쪽으로 풀을 조금 여유 있게 이렇게 깎아주니까는 훨씬 낫더라고요. 좀 자주 이용하는 편이거든요.
저도 가서 나뭇잎이 서 있으면 빗질도 하고 오기도 하고 저도 늦게 이용할 때는 앉았던 거기에 물청소도 하고 다 하고 오고 하는 이용객 중에 한 명인데 뱀 때문에 사실은 뱀을 먼저 가서 보게 되면 그날 운동 못 하고 무서워서 그냥 오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예산 뭐 망을 바로 구입해서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주변 풀이라도 좀 깨끗하게 깎아주셔야지 이용객들은 불을 전등을 설치해 주기를 바라세요.
그런데 이제 전기시설도 아마 계획이 이루어져야 될 거고 전기시설을 하기가 여의치 않은 곳이기 때문에 전기시설이 일부 길에라도 될 수 있다면 뭐 검토해 주셔서 해 주시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일단 제일 쉽게 할 수 있는 게 주변의 풀을 자주 이렇게 깎아주시는 게 이용객들에게 조금 심적으로라도 좀 불편함을 덜어드릴 수 있는 상황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