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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2024회 제7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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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뭐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사람이 해야 되지만 또 이런 시스템이라든지 기계적인 저희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거는 최대한 또 받아야 되는 게 현실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다면 농가들이 스스로 좀 할 수 있도록 우리가 1월, 2월에 농가 교육을 하지 않습니까?

그게 이제 특별히 뭐 과수나 수도작에 대해서는 자체적인 그런, 만약에 저희가 문자 알림이나 가고 하면 그분들이 그 문자 알림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방제에 이렇게 같이 협력하지 않았다. 그러면 뭔가 다른 제재가 가야 되겠지요. 그래야지 자발적인 조치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농가들이 다른 농가들은 문자를 받고 약제 방제를 했다든지 대응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일이 벌어졌다면 뭐 그거는 아니지만 우리가 시스템을 이렇게 갖추어 놨는데 거기에 같이 동조하지 않고 협조하지 않았는데도 뭐든 지원이라든지 이런 게 동일하게 주어진다면 그분들이 그런 교육에 그런 시스템에 할 필요가 없어요. 피해 보면 당연히 보상을 받을 거고 뭔가가 되면 이렇게 할 거고. 예, 그런 분들이 자발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기관이 농업기술센터여야 되거든요.

특히 소득개발과에서는 소득 증대를 위해서라도. 제가 시스템, 시스템 말씀드리는 부분은 이런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어느 한 농가에 뭐 열풍기, 냉풍기를 달아 주고 이런 문제가 아니라 농업인들의 변화를 끌어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달라는 거예요.

참여할 수 있도록. 그래서 좀 더 아, 센터에서 이런 거를 하셔, 우리에게 이런 걸 알려 줬을 때 우리가 했더니 뭔가 다른 해보다는 소득이 증대됐다라는 걸 시간이 걸리더라도 해야 되는 거고 그와 관련해서 또 한 가지 질의를 드리자면 여러 가지 그런 이런 지금 제가 앞서 말씀드린 서론이 길었습니다마는 그런 거를 대응하려고 하면 데이터가 있어야 된다. 빅데이터 만들어 달라고 지속적으로 말씀드리는데 지금 어느 정도까지 진행이 되었는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