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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기조 의원 발언

268회 제1복지보건위원회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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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야기하는 거는 이렇게 집행잔액 넘기는데 이렇게 하지 말고 필요한 데는 예산 증액해서 하든지 이 뜻이지. 쓰고 안 주고 그게 아니고, 저도 해마다 보니까 정신차려서 하려고 하니까 집에 갈 때가 다 되어 버렸는데 다른 사람들 초선 들어오면 모르고 지나가다가 알려고 하면 끝난다니까, 제가 이야기하는 게 장애인 쪽에 처음에 들어오면 저도 멀쩡하게 걸으니까 장애인 애로사항이라든지 힘든 걸 사실 잘 몰라요. 그런데 길거리에 다니다 보면 만나면 하는 소리가 뭐 고장나고 1년 시작하기 전에 상반기에 돈이 없잖아.

그거는 해마다 있던 일인데 우리 공무원들이 제 생각에는 노력도 하지만 이게 제일 중요한 걸 혜택을 안 준다는 결론밖에 안 되잖아. 해마다 그랬지 않습니까? 3년 동안 휠체어 사업에 보면 전반기에 가면 돈이 없어요.

그 사람은 6개월 동안 하나도 못 하고 그게 또 순서가 밀리니까 뒤에 신청한 사람은 뒤에도 못 하더라고요. 이런 것에 대해서 조금 신경써달라는 이 뜻입니다. 이런 데 보니까 사실 여기 같은 데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장애인시설에 이만큼 반납할 정도 되면 실사를 나도 다 가보고 견학도 해봤는데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은 불평이 많고 장애인들 때문에 자기가 못 살아 죽겠다 여기 매달려서 가정이 파탄되는 데도 많지 않습니까?

제가 몇 번 이야기했지만 식비 같은 거는 이렇게 돈이 남을 것 같으면 식비도 안 받으면 될 건데 5만원 10만원 부서마다 다 받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부담스럽다고 하는데 우리가 생각할 때는 자기들 세금낸 거 13억이나 반납할 것 같으면 그런 정책을 해서 식비라든지 공짜로 해준다든지 그러면 가정에 도움이 되도록 해줬으면 좋겠고 정책도 그렇게 폈으면 좋겠다 이 뜻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