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위원 아, 그런가요? 근데 그것에 이제 같이 우리가 동참, 산림과에서도 동참해 주어야 될 게 이 정원관리사 같은 프로그램 운영이거든요. 제가 그때 경기도에 다녀와서 말씀을 한 번 드린 거 같은데 지금 경기정원이라든지 지방정원이라든지 이런 박람회 우리가 유치하고 하려고 하면 그때 심사위원들이 그리고 경기도에서 많이 반영되고 요구하는 상황이 그런 거예요.
지역주민들에게 밀접하게 그런 프로그램 운영이 되고 있나 이런 거를 많이 보는 거거든요. 예, 지금 예쁜정원 콘테스트도 그런 의미로 아마 시작이 되는 거고 또 이걸 통해서 근린생활이라든지 홍보와 이렇게 이제 일석이조의 개념으로 이렇게 갈 수 있는 부분인데 저는 그런 사업도 좀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새로운 신사업으로.
새로운 정책으로. 좀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기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