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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324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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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가능하다면 사실은 북면에 그 체육공원 옆에 아무것도 가림막도 없이 그냥 그렇게 되는 거면 실상 이용객들이 많지 않을 수도 있어요. 황토 관리하기도 힘들고. 그래서 이게 빨리 추진하는 게 좋은 게 아니라 저는 만들어져서 많은 분들의 이용률을 높여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사시사철 다 이용할 수는 없어요. 그런데 제가 자라섬을 보고 이용객들과 인터뷰를 하고 저도 거기를 다녀 보고 하니 너무 해에 노출이 돼도 안 되고요. 일부러 물을 뿌려 주셔야 되는 불편이 있어요.

그렇다고 비가 너무 이렇게 노출이 되면 또 황토가 다 패여 가지고 질푸덕돼서 또 못 다니고 그게 관리가 이만저만 되는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여기저기서 뭐 황톳길 붐이 일어서 그러니까 지금 서둘러서 막 6개 읍·면에 위치 정해라 해서 지금 후딱후딱 진행하시는 거 같은데 정확하게 사후 운영 관리에 대한 부분을 놓치고 가시는 거 같아서 도움, 한번 검토해 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