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위원 다른 지역보다는 숙박업소가 많기 때문에 당연히 사업비도 더 많고 앞서 가야 되는 게 맞고요. 그에 따른 수입 구조가 이렇게 밀리고 있고 또 국가 정책에서도 배제되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그런 거를 지자체에서 먼저 선제적으로 저는 찾아가서 같이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럼 여름 성수기 때도 피해를 본 상황인데 교통편의나 이런 것 때문에 피해를 본 상황인데 지금 비성수기에도 수도권을 제외한 비수도권에다가 지금 50억이 풀리고 있으면 그러면 당연히 똑같은 대열에 있어도 밀리는데 혜택을 받지 못하면 더 그러겠지요.
그럼 이럴 때 가평군만이 가지고 있는 자라섬과 연계해서 뭐 투척을 한다든지 뭔가 이럴 때 한 가지 정책이 나와야지요. 저는 그런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미 하고 있는 거?
의회에서 모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