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이거 사업비가 서 가지고 깜짝 속았거든요. 저는 과장님께 감사인사 드리려고 했어요. 그 북면 아이들 버스정류소가 추위에 노출되고 비바람에 노출되고 해 가지고 이것 좀 어떻게 정류소 정비해 달라고 3년을 부탁드려도 모른 척하셨는데 예산이 선 거예요.
반가워서 이렇게 딱 봤더니 그냥 이미 지금 되고 있는 거 그것도 경기도체육대회 덕분에, 덕분에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거 그거 교체한다는 거예요. 이거 너무하시는 거 아니에요? 그 버스정류소로서의 역할, 이용하는 이용객들, 승객들의 편의 제공 이런 측면에서 교통과에서 좀 접근을 해 주셔야지 그 도 행사 때문에 문체과에서 그렇게 담아온다고 해서 딱 그것만 이렇게 담으신다는 거는 너무 교통과의 책무를 좀 뒷전으로 지금 넘기는 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이런 사업이 만약에 문체과가 경기도 체육대회를 통해서 올라왔으면 이걸 받아주는 기회에 그동안 들어왔던 민원도 이렇게 생각해서 좀 같이 챙겨서 가면 더 좋을 뻔하지 않았나라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굉장히 아쉽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