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박정희 의원 발언
사실 조금 부끄럽긴 한데 이번에 저희가 지방선거 때에도 다른 구에서는 친환경 소재의 현수막을 제작해서 쓰겠다 하고 그렇게 사용하신 분들도 계셨는데 저 같은 경우 그렇게 하지는 못했거든요. 그 이유가 뭐냐 하니까 단가 면에서 너무 비싸다 보니까 이것을 책정하는 데에서 문제가 되니까 기획사에서 그렇게 쓰지를 못하더라고요. 그런 현실적인 부분이 있는데 예를 들어 명함을 한다 하더라도 재생지,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화장실 그런 데에서도 재생지를 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에 있어서는 우리 북구 관내에 그런 업체가 없다라든지 그런 것도 있을 것이고 현실적으로 구매하는 데 있어서 그런 업체를 찾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례적으로 기존 업체에 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거든요.
이런 부분은 우리가 의무감을 갖고 하지 않으면 실천되기가 어려운 부분이라서 현실적으로 이렇게 조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명무실한 그런 조례가 되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앞서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과장님께서 의지를 가지고 실천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앞으로도 구체적인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