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구창교 의원 발언

269회 제1행정문화위원회2022-06-16

구창교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글쎄요. 방금 말씀하신 부분도 어느 정도 이해는 갑니다. 또 기존에 그렇게 해 왔기 때문에 한번 쥐어 준, 손에 쥐어 준 것을 다시 원위치로 되돌려놓기가 어렵기 때문에 사실은 그렇게 하는 거지, 그 현재 과장님 말씀처럼 지원되는 예산의 규모를 보면 그 예산이 없어서 그 행사를 못 한다, 그것은 조금 맞지 않지 않을까, 단지 우리가 기존에 지원하던 부분을 지원을 다 끊어버리기가 사실 쉽지 않은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렇지 않은가 생각을 해 봅니다.

향후에 그런 부분도 체육회가 이제는 앞서서도 설명이 있었습니다만 점차 시간이 지나면 독자적인 행보를 할 수 있는 그런 자생력도 키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향후에 일예로 저희가 가장 핫한 종목 중에 하나가 파크골프 아닙니까, 그지요? 우리 체육과에서도 가장 노력을 많이 경주하고 계시는데 파크골프 운영에 있어 가지고 작년에 민간위탁 심의해 가지고 북구 파크골프협회에 넘겼지 않습니까, 넘기면서도 제 기억으로 약 8천만 원 정도 기본적인 경비는 저희 구청에서 지원을 해 주고 나머지는 자체적으로 수입을, 자체적인 수입 가지고 운영을 하라, 좋은 취지로 그렇게 왜 왔지요.

했지만 지금 그 내부를 들여다 보십시오. 그 내부적으로는 계속 잡음이 끊이지 않는다고요. 전부 다 구청에서 해야되는 부분 아니냐, 또 일각에서는 저분들이 돈을 받아 가지고 파크골프협회에서 돈 받았는데 A라는 타 구장을 운영하는 주최 측에는 왜 내려주는 예산 자체가 이것밖에 안 되느냐, 굉장히 시끄러워요.

아마 듣고 계시리라 판단합니다. 어떤 이런 측면에서도 향후에 저희가 파크골프 구장도 공사 들어가고 하지만 전체적으로 다시 한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